컨텐츠 바로가기 영역
주메뉴로 바로가기
본문으로 바로가기
모두를 위한 더 나은 IT 세상, 스마트 IT 융합 시스템 연구단이 만들어 갑니다. with creative SMART IT convergences system technologies, we can make a better
where everyone's dreams come true.
홍보공간 언론보도

언론보도

View
세계최고의 원천기술 개발을 위한 글로벌프론티어사업 2011년도 신규 연구단 선정
작성자 smartIT 작성일 12/02/28 (14:40) 조회수 1892

□ 교육과학기술부는 글로벌프론티어사업 2011년도 신규 연구단으로 멀티스케일 미래 에너지 연구단, 나노기반 소프트 일렉트로닉스 연구단, 3차원 스마트 IT 융합 연구단, 바이오 설계 및 합성 연구단 등 4개 연구단을 최종 선정하였다.


□ 글로벌 프론티어사업은 과거 G7 프로젝트와 21세기 프론티어사업을 창조형·선도형으로 발전시킨 교육과학기술부의 대표적인 대형 장기 연구개발사업이다.


○ 기존 기술의 한계를 돌파하는 세계 최고수준의 원천기술 개발을 목표로 2010년부터 추진 중에 있으며,


○ 작년에는 의약바이오 컨버전스 연구단, 인체감응 솔루션 연구단, 차세대 바이오매스 연구단 등 3개 연구단을 선정하여 대규모 융합연구를 수행하고 있다.

 


□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경제·사회적 파급효과가 큰 기술분야의 발굴과 우수한 역량을 갖춘 연구단 선정을 위해 기술수요조사부터 최종 선정까지 모든 절차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하였다.


○ 과학기술기본계획, 과학기술 미래비전 2040 등 국가상위 연구개발 계획 분석과 함께 온·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총 114건의 과제를 발굴하고,


○ 과학기술 전문가 46명으로 구성된 기술분과위원회를 운영하여 13개 후보 기술 분야를 도출한 후, 공청회 및 추진위원회의 검토를 통해 지원 기술 분야를 선정하였다.


○ 최종 연구단은 기술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분과위원회와 산·학·연 과학기술 대표 전문가로 구성된 종합평가위원회의 종합적이고 객관적인 평가와 추진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확정되었다.

 


□ ‘멀티스케일 기반 미래 에너지 연구’는


 ○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혁신적인 미래 태양전지 및 연료전지 기술의 원천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.


 ○ 나노기술을 에너지 기술에 접목하는 융합 연구 과제로서 이전에 구현할 수 없었던 나노·마이크로·매크로를 통합하는 멀티스케일 3차원 아키텍쳐링 기술을 확립하고 이를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에 적용함으로써,


 ○ 에너지 변환 효율을 획기적으로 증대시키고 저가화를 달성시켜 궁극적으로는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신개념 태양전지 및 신개념 연료전지를 포함하는 미래에너지 시스템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.

 


□ ‘나노기반 소프트일렉트로닉스 연구’는,

 

 ○ 기존 실리콘 소재의 고성능과 유기반도체의 유연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나노소재(예 : 그래핀, 탄소나노튜브, 나노선 및 나노복합구조체 등)를 활용하여, 고성능 소프트 나노일렉트로닉스 구현을 목표로 한다.


 ○ 소프트 나노소재, 소프트 공정, 소프트 소자, 소프트 플렛폼 기술의 다학제간 융합연구를 통하여, 기존 유연성 소자 대비 두께와 무게를 100분의 1 이하, 정보처리 속도와 유연성을 100배 이상 높이는 원천기술을 확보함으로써,


 ○ 휘고 구부리고 늘리고 모양이 마음대로 변하여 휴대성과 사용성이 극대화된 소프트 패드 및 소프트 디스플레이, 착용할 수 있는 자가발전용 의류 등 다양한 인간친화형 미래 전자기기의 구현이 기대된다.

 


□ ‘다차원 스마트 IT 융합시스템 연구’는


 ○ 에너지 소모, 제조비용, 정보 처리 및 전송 속도, 감지능력, 신뢰도 면에서 현재보다 1000배 이상 나은 스마트 센서와 이를 체계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플랫폼 기술 구축을 목표로 한다.


 ○ 전력소모와 속도, 용량 등이 대폭 향상된 나노소자를 개발하고, 3차원 IC 융합시스템 설계 플랫폼을 적용하여 초고감도 실시간 생체진단, 환경센서 등을 개발하는 기술이다.


 ○ 2020년 1.2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자연재해와 안전사고, 환경오염 감시 및 질병진단 등의 스마트 IT센서분야에서 선두적인 국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

 


□ ‘지능형 바이오 시스템설계 및 합성 연구’는


 ○ 생명현상을 바이오부품 및 모듈 관점에서 재해석하고, 신기능 부품·회로를 장착한 인공지능세포를 창의적으로 설계 및 합성하여 공학적으로 활용하는 지능형 바이오원천기술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.


 ○ 생명현상의 메커니즘을 공학적 관점에서 재해석하여 부품화, 모듈화, 표준화하고, 새로운 기능의 부품·회로를 장착한 인공지능 세포를 설계 및 구축함으로써,


 ○ 관절염, 유방암, 폐암 등 치료용 단백질의약품 및 화학의약품의 생산단가를 10분의 1이상으로 줄이고, 석유화학소재를 대체하는 바이오소재를 경제적 생산할 수 있는 핵심 원천기술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.

 

 

□ 그동안 교육과학기술부가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지원해 온 기술들은 10년 후 사용화, 20년 후 보편화되어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경쟁력 제고와 경제성장의 토대가 되어 왔다.


○ 21세기 초반 우리나라의 대표 수출 상품인 CDMA, 고집적 메모리, 평면 TV 등은 20년 전 당시, 과학기술처가 G7 프로젝트로 연구개발에 착수한 기술들이며,


○ 현재 세계적인 기업들이 집중적인 투자를 하고 있는 바이오 신약이나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이산화탄소 저감 기술, 나노급 반도체 등은 10년 전 과학기술부가 21세기 프론티어사업으로 연구에 착수하여 열매를 맺기 시작하는 기술들이다.

 


□ 교육과학기술부는 신규로 선정된 4개 연구단에 최대 9년간 총 4,000억원 이상을 집중 지원하고 연구자가 중심이 되는 연구관리와 기술시장 분석, 지재권 확보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우리나라의 차세대 먹거리가 될 원천기술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.

 


□ 교육과학기술부 양성광 기초연구정책관은 G7 프로젝트와 21세기 프론티어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프론티어사업 연구단이 향후 10년 이후 우리나라의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의 밑거름이 될 원천기술 개발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.